하워드 진,펠레폰네소스 전쟁의 교훈은? Le monde

투키디데스의 한마디...

(아테네의 경험이 말해주는 바란)

“한 나라가 국내에서는 상대적으로 자유주의적일지라도 국외에서는 매우 잔혹해질 수 있는가?” 

출처-
하워드 진, 오만한 제국-미국 이데올로기로부터 독립, 당대, 134




덧글

  • Megane 2015/06/30 16:51 # 답글

    한 국가의 건국신화라든가, 군사적 우월성 등등...문화 상대주의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면 당연히 국외에서는 타국민들에 대한 배타주의, 자국민 우월주의가 태동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도 우리들이 사는 세상에 존재하는 극우, 극좌가 바로 그 좋은 사례죠. 여기 이글루스만 해도 그런 사람들이 간혹 보입니다. IS나 보코하람 등등도 그렇고...
    참수를 한다느니 처형대에 매단다느니 하는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존재들이 있는 걸 보면 과학이나 수학같은 일부영역은 발전하는 거 같은데, 인간의 의식구조만큼은 예나 지금이나 발전이 없는 것 같기도...
  • 파리13구 2015/06/30 16:59 #

    자신의 체제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는 것은 좋지만,

    그 정도를 넘어서면, 오만으로 발전할 위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만은 비극의 씨앗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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