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메로스가 한국 역사가였다면?" Le monde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한국판 일리아스는 다음 문장으로 시작했을 것이 분명하다.

"“노래하라, 여신이여! 박정희의 딸 박근혜의 분노를.”

물론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에서 아킬레우스의 분노는 정당한 것이었다.

그렇다면, 유승민에 대한 박근혜의 분노도 정당한가?

분노의 목적은 무엇인가? 

청와대에 대한 여당의 굴종을 원하는 것인가? 청와대 얼라들?에게 머리를 조아리라는 것인가?

그녀의 분노는 생산적인 것이 될 수 있는가?

그리고 다음 차례는 누구인가?


MSG?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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