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옹 블룸의 한마디... Le monde

에드먼드 버크의 한마디...

“세계적 위험이 커질수록, 군축의 필요도 커진다.”


레옹 블룸, 1932년

프랑스 정치인


- 전간기 이상주의,자유주의 국제정치학의 논리를 드러내는 발언이다.

영국 노동당도 유사한 논리에 근거해서, 1938년까지 영국의 재무장에 반대했다. 

카가 왜 당시의 국제정치를 다룬 책 이름을 20년간의 위기로 했는지 알 수 있다. ㅠㅠ



덧글

  • 레이오트 2015/06/13 14:35 # 답글

    좁아지는 이야기지만 전함 덕후들에게는 재앙을 넘어 절대악 그 자체인 워싱턴과 런던에서의 군축회의는 지금으로 치면 전략핵병기 감축회의와 동급 혹은 그 이상의 회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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