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슨, 유대인 키신저에 대해서 Le monde

메테르니히,100년의 유럽 평화를 설계하다!

닉슨 정권 시절의 백악관 대화 녹취록에 따르면, 닉슨은 유대인을 경멸했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외교정책을 담당하는 그의 유대인 소년 “Jew boy” 에 대해서도 그랬다. 키신저가 국가안보 보좌관일 때, 닉슨은 중동문제에 처리에서 유대인들을 배제시키려 노력했고, 이는 그가 유대인의 객관성을 의심했기 때문이었다. 

한번은, 키신저가 이스라엘 관련 문제를 보고하자, 대통령이 다음과 같이 노골적으로 질문했다 : “자, 이제 미국의 입장을 말해보실 분은?”  닉슨의 최측근, 존 에리히만 John Ehrlichman 은 다음과 같이 회고했다 : “키신저에게, 유대인이라는 사실이 약점이었고, 그는 이 점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약하다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하지만 닉슨은 키신저가 그렇게 느끼게 만드는 것을 좋아했다.” 

출처- 
Gil Troy, "Happy Birthday, Mr. Kissinger", Tablet, 2013,5,23.
 



덧글

  • 레이오트 2015/06/03 16:37 # 답글

    허나 유대인을 경멸한 댓가는 가혹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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