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신저 관련 농담... Le monde

메테르니히,100년의 유럽 평화를 설계하다!



나치의 박해로부터 독일을 탈출, 미국으로 이민온 키신저가 국무장관에 임명되면서

그는 미국에서 두번째로 가장 힘이 있는 사나이가 되었다.

외교문제와 관련, 모든 결정을 내리는 것은 닉슨이 아니라 키신저였고, 따라서 키신저가 진정한 대통령이라는 주장도 있었다.

특히, 키신저가 가진 막강한 권력에 대해서, 당시 워싱턴 정가에서는 다음 농담이 회자될 정도였다.


"만약 키신저가 죽는다고 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해 볼까.

아마도 리처드 닉슨이 미국 대통령이 될 거야."


출처-
Fallaci,Oriana,  Interview With History, Houghton Mifflin (P) (April 1977), 1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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