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신저, 만약 19세기 영국에서 태어났다면? Le monde

메테르니히,100년의 유럽 평화를 설계하다!

키신저는 스스로를 정치적 무당파로 규정했다. 

"만약 내가 19세기 대영제국에서 태어났다면, 나는 국내문제에서는 디즈레일리 보수주의자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외교정책에서는 그렇지 않았을 것이다."

디즈레일리는 부끄러움을 모르는 제국주의자였다.

반면에, 키신저는 미국이 노골적으로 확장해서는 안된다고 믿는다. 특히 미국이 거의 알지도 못하는 정치적으로 후진적인 지역에서 말이다. 


출처-

"KISSINGER THE USES AND LIMITS OF POWER", Time, 2/14/1969, Vol. 93, Issue 7 



덧글

  • 레이오트 2015/06/02 13:47 # 답글

    허나 미국은 자신의 힘을 믿고(믿을만도 했긴 하죠) 거의 알지도 못하는 정치적으로 후진적인 지역에 어설프게 개입했다가 반미세력만 한가득 만들었죠.
  • 파리13구 2015/06/02 13:48 #

    키신저의 화두는

    힘의 한계 였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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