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신저의 한마디... Le monde

메테르니히,100년의 유럽 평화를 설계하다!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 시절, 키신저는 첫번째 회의를 주재하면서 다음과 같이 농담했다고 한다.


"다음주에 위기는 없을 것이다."

"내 일정이 이미 꽉차있기 때문이다."

"There cannot be a crisis next week," he jokes, in a softly Germanic accent. "My schedule is already full."


출처-

KISSINGER THE USES AND LIMITS OF POWER


Time,  2/14/1969, Vol. 93, Issue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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