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칠의 한마디... Le monde

한나 아렌트의 한마디...

"악당의 적의는 착한 사람의 허약함에 의해 강화된다.  만약 민주주의 국가들이 더 큰 조직을 만들어 힘을 모으지 않는다면, 민주주의의 국가들의 구조와 관습은, 불쌍한 대중들에게 유일하게 안전을 제공할 수 있는 고집과 확신 같은 것들을 결여하게 된다." 

“how the malice of the wicked was reinforced by the weakness of the virtuous; how the structure and habits of democratic states, unless they are welded into larger organisms, lack those elements of persistence and conviction which can alone give security to humble masses.” 

출처-
churchill,the gathering storm, 1948, 17-18 


- 처칠은 약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민주주의자가 해야 할 것에 대해 고민했다. 

처칠도 방어적 민주주의자였을까?



덧글

  • 잠꾸러기 2015/05/15 13:40 # 답글

    저 시절이라면 학문적으로 정리된 형태의 방어적 민주주의는 아닐것 같습니다.
  • 파리13구 2015/05/15 13:55 #

    네, 본능적 감각에 의한 방어적 민주주의였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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