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영어 교육]
네이버는 독점적 지위의 포털 사업자라는 폐해 이외에도
한국의 영어교육에서도 이상한 영향을 보인다고 한다.
중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친 한 친구의 증언에 따르면,
어느날 학생으로부터 한 쪽지를 받았는데,
그 문구가 "선생님 포기하지 말고 꿈을 이루세요!"라는 의미였는데,
그 문구 중 일부는 다음과 같았다고 한다.
"Naver give up!"
네버가 아니라 '네이버' 기브 업이었다. ㅎㅎ
한국에서 네이버의 힘은 never를 naver로 혼동하기 충분하다는 것이다.
비단 보수단체만의 문제는 아니다!














덧글
그러고보니 미국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알파벳 가르치던 선생님이 T 다음으로 오는 글자는? 하자 학생들이 이구동성으로 V! 라고 외친 일이 있었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