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퍼트 머독의 한마디 Le monde

디지털 혁명과 암기식 교육의 종말?

[저널리즘]
[올드 미디어]



"여러가지 새로운 테크놀로지가 신문의 사망 기사를 계속 써대고 있다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 날이 거의 없을 정도이다. 그러나 하나의 산업부문을 이루는 우리 신문 중 상당수는 놀랄 정도로, 또 까닭을 알 수 없을 만치 느긋한 태도를 보였다.

"나는 웹에서 젖을 떼지도, 그렇다고 컴퓨터를 만지면서 귀하게 자라지도 않았다. 그 대신 나는 소수의 편집 간부들이 뉴스와 정보를 빈틈없이 관리하면서 우리가 알 수 있고 또 알아야 할 것을 전해주는 고도의 중앙집권적 세계에서 자라났다. 

따라서 우리만의 당면 과제는 디지털 이민자들은 -이 중 상당수는 뉴스의 취재와 배포방식을 결정해야 할 위치에 있다- 인 우리가 불행히도 직접 다뤄본 경험이 없다시피한 일련의 힘겨운 과제에 디지털 사고방식을 적용하는 것이다."

-루퍼트 머독

2005년 4월 13일

미국 신문편집인협회 연례 총회 중에서...


- 디지털 이민자란?

디지털 문명에 익숙하지 않고, 새롭게 등장하는 미디털 매체에 대한 해답을 아직도 모색하는 사람들이다. 

반면 디지털 원주민이란?

"디지털 원주민은 초고속 인터넷 접속이 되지 않는 세계가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를 것이다."

"신문이나 그 밖의 다른 출처를 통해서 뉴스와 정보를 접하는 다음 세대는 뉴스의 형태에 대한 예상과 그 기대치가 다르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머독이 강조하는 바란 "오늘날 뉴스산업에서 벌어지는 극적인 대변혁은" 

"기술을 잘 알고 그에 친숙한 젊은이들이 가장 좋은 뉴스 미디어로 웹에 눈길을 돌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사실에 바탕을 두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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