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무슬림의 지위 문제... La culture francaise

샤를리 엡도 테러, 용의자 1명 체포...

[샤를리 엡도]


유럽 언론의 몇몇 기사를 보면, 물론 영국에도 무슬림의 사회통합에 문제가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보다는 영국 무슬림의 사회통합이 더 성공적이란 평가를 내릴 수 있다. 

가령, 영국 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무슬림 요리사가 베이컨을 만들라고 강요를 받는다면, 그 요리사는 주저하지 않고 법원에 고소장을 제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프랑스와 비교한다면, 영국은 낙원이다.»라고 그가 결론 내리고 있다.

프랑스는 유사한 경우에서 어떤 식으로 대응하는지 궁금하다. 


영국과 프랑스 무슬림의 지위를 비교한 글을 읽기를 원하면

다음 글을 참고하라.


-파리13구 블로그  



덧글

  • m1a1carbine 2015/01/13 12:56 # 답글

    글쎄요. 사설 샤리아 대법원(...)이나 런더니스탄 독립운동(...)같은걸 생각하면 영국 무슬림들의 지위가 점점 특권화되어가고 있다는 비판도 충분히 가능한지라

    그리고 무슬림 주방장의 건도 그가 할랄푸드 조리사로 고용되었는데 부당하게 베이컨을 구우라고 요구받으면 저것도 이해못할건 아닙니다만 그냥 조리사로 채용되어 구내식당에 일괄적으로 할랄푸드만 제공하는 건 배임행위라고 생각하거든요.
    베이컨에 중점을 두긴 했지만 이미 우리는 유사한 사건을 본적이 있죠. 출혈이 심해 수혈을 해야하는 환자에게 간호사가 자기 종교적 터부를 들먹여 혈청 대신 식염수만 들이부은 사건 말입져.
  • Megane 2015/01/13 14:09 # 답글

    고객이나 상대의 부당한 요구까지 들어줄 필요는 없겠지만 요리사라는 자각을 가지고 외국에 나와있다면, 베이컨보다 더한 것이라도 요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차라리 한국에 있는, 돼지고기 먹는 이슬람권 산업인력들이 더 현실적이죠.
  • 제트 리 2015/01/14 10:37 # 답글

    보고 있으면 종교의 율법이 답답하네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