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리 엡도]"놈들은 결과를 예상했다!" La culture francaise

샤를리 엡도 테러, 용의자 1명 체포...

% 밑에서 소개하는 글은 본 블로그의 입장과 상관없다.
단지, 과격파 무슬림이 이번 테러 사건을 보는 입장을 소개하기 위함이다.



[샤를리 엡도]
[무슬림]
[표현의 자유]

제목- 놈들은 결과를 예상했다.

사건을 바라보는 이슬람 과격파의 시각은?

미국 USA today 기고문

2015년 1월 8일

저자- 안젬 추다리 

Anjem Choudary

추다리는 런던에서 거주 중인 급진 무슬림이고, 샤리아를 강의한다.


왜 프랑스는 찌라시가 무슬림을 자극하게 방관했는가?

대중적으로 알려진 바와 다르게, 이슬람은 평화를 의미하지 않고, 오히려 알라의 명령에만 복종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무슬림은 표현의 자유를 인정하지 않는다. 무슬림의 행동을 결정하는 것은 신성한 계시이고, 사람의 욕망에 따르지 않는다. 

무슬림이 표현의 자유 사상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무슬림과 결혼한 비-무슬림은 무슬림이 책임있다고 말한다. 점점 불안하고, 위험한 세상에서, 예언자 마호메트를 모독한 결과를 무슬림과 비-무슬림이 공히 알아 마땅하다.

무슬림은 마호메트의 영광을 자신의 부모 그리고 심지어 자신의 영광보다 더 소중하다고 여긴다. 그것을 방어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이다. 만약 이슬람 국가에서, 이를 어긴다면 샤리아에 따라 사형이다. 이는 예언자 마호메트가 "예언자를 모독한 자는 누구든 죽여라"라고 가르쳤기 때문이다. 예언자의 명예는 우리 무슬림이 필사적으로 지키고자 하는 것이다.

자유 민주주의 하에서도, 표현의 자유는 한계가 있다. 가령, 선동죄,모욕죄 같은 것이 그렇다.

이번 사건의 본질은 서양 정부가 이슬람 전사에 대한 고문을 용인하면서 무슬림의 자유를 침해했고, 국가안보를 핑계로 무슬림의 종교적 자유를 제약했기 때문이다.

이번 사건에서도, 왜 프랑스 정부는 샤를리 엡도가 끊임없이 무슬림을 모욕하는 것을 방관했는지 비난해야 한다. 정부는 이같은 방관이 시민의 목숨을 위협할 수도 있다는 점을 몰랐을까?

전세계의 1/4이 믿는 예언자의 신성은 보호받아야 마땅하다.



덧글

  • 별일 없는 2015/01/10 15:05 # 답글

    그1/4의 땅으로 가면 해결될듯. 그리고 율법이 적용되지 않는 국가에서 무슨 ;;;;;
  • 잠꾸러기 2015/01/10 15:09 # 답글

    그냥 대화 불가능인듯
  • ㅇㅁ 2015/01/10 15:39 # 삭제 답글

    개슬람 극혐ㅋㅋㅋ 무슬림이 무슨 벼슬인가ㅋㅋㅋ
  • 역성혁명 2015/01/10 15:44 # 답글

    사실 민주사회에서 금기라는 것은 없다고 봅니다. 문제가 있으면 다 까보고 따져봐야죠. 예외라는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 정언 2015/01/10 16:10 # 삭제 답글

    프랑스에서 개슬람 아랍년놈들 청소해야죠. 그들이 유럽을 더럽히고 있어요
  • 정언 2015/01/10 16:15 # 삭제 답글

    근데 안타깝게도 유럽에서 무슬림들이 증식 속도가 빨라서. 샤리아 규범이 하나씩하나씩 프랑스의 스탠다드로 민주적으로(?) 자리잡아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민주주의는 숫자니까.. .
  • 듀란달 2015/01/10 16:21 # 답글

    이게 급진 무슬림의 견해라면 온건파 무슬림의 견해는 또 다를 수 있겠군요.
  • 파리13구 2015/01/10 16:22 #

    그것을 소개하기 위해서 일부러 이 글을 소개한 것을 들켰습니다. ㅎㅎ
  • 메이즈 2015/01/10 21:03 # 답글

    대략 읽어 보니까 종교적 가치는 가장 신성한 것이니 세속적 가치가 이를 침해하는 것은 잘못됐다는 것인데, 이슬람교를 믿는 신도의 입장에서 내부적인 교양 목적이라면 틀린 주장이 아니지만, 그 외부의 사람들을 상대로 한 주장이라면 틀린 겁니다.

    종교는 결국 사회가 가진 가치관의 하나일 뿐, 그 종교의 신자를 제외한 다른 이들에게는 세속과 동등한 입장에 있습니다. 물론 해당 언론의 행동이 개인적으로 봐도 좀 지나쳤다고 생각되긴 합니다만(무슬림 입장에서 보면 확실히 빡칠 만했죠) 그게 문제라고 인식한다면 해당 세속 사회가 보장한 방법. 즉 항의 및 법적 호소 등의 방식에 따라 이를 해결하고, 해당 언론사에 합당한 근거를 들어 표현을 적당히 자제해줄 것을 호소했어야 했습니다.
  • 이런십장생 2015/01/11 00:05 # 답글

    뭘랄까 연평도 포격에 대해 우리나라의 책임을 묻는 국내 종북주의자들을 보는 느낌이군요.
  • Megane 2015/01/11 01:44 # 답글

    3/4는 어쩌라는 건지??? 1/4를 위해 다 죽으라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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