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고승덕]
[성추행]
[미안하다]
보도에 따르면, 골프를 치던 도중 여성 경기보조원(캐디)의 가슴을 만지는 등의 성추행을 한 혐의로 박희태(76) 전 국회의장이 불구속 기소돼 법정에 서게 됐다고 한다.
법무장관, 여당 대표, 국회의장 출신이 성추행 혐의라니, 불명예다.
고승덕은 지난 2008년 이른바 돈봉투 살포 폭로로 박희태를 국회의장에서 물러나게 만든 장본인인데,
고승덕이 박희태의 거듭된 수난?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할지도 모른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