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의 한마디... Le monde

[칸트]
[법치주의]



 "그 어떤 다른 사람도 따를 필요가 없고 단지 법만 따르면 될 때 우리는 자유롭다".

- 임마누엘 칸트 



- 이것이 바로 법치주의다! ^^

사람을 따르는 것을 인치 人治 라 한다면, 

법치의 반대말이 바로 인치다.

‘인치’의 특징은 지연·학연·혈연 따위에 통치가 좌우된다는 것이다.

사람보다 법이 우선이라는 것이 바로 법치고,

그럴때 우리는 비로서 자유롭다.



덧글

  • 레이오트 2014/11/12 12:22 # 답글

    그런데 정작 법치를 한다고 하면 사람들은 인간을 그만두었냐며 따지지요. 정확히는 자신에게 이익을 가져다주지않으면 그 어떤 통치도 다 거부하는게 인간의 본능이라고 할 수 있지요.
  • 파리13구 2014/11/12 12:26 #

    네, 인치와 법치를 혼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인치가 린치로 변질되는 경우가 많아서...^^
  • Megane 2014/11/12 13:38 # 답글

    인간의 행동의 동기는 위장(응?)에 있다고 하죠... 본능에 너무 충실해서 탈이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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