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벨스의 일기-1942년 3월 27일 Le monde

독일과 소련의 폴란드 침공-1939년 9월...

[홀로코스트]
[유대인문제][최종해결]
[절멸 수용소]



"루블린에서 시작해서, 폴란드 총독령에서 지금 유대인을 동부로 이송 중이다. 자세히 밝히지는 않겠지만 상당히 야만적인 절차가 동원되고 있다. 대체로 60퍼센트는 정리대상이며, 겨우 40%만 일을 할 수 있다고 본다.

... 유대인에게 내리는 심판은 야만적이지만 너무나 정당한 응징이다. 만약 유대인이 새로운 세계대전을 도발한다면 죗값을 치를 것이라던 총통의 예언이 기가 막히게 들어맞았다. 

감상에 젖어서는 안된다. 우리가 유대인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하면, 유대인이 우리를 없앨 것이다. 아리아인과 유대인이 생사를 건 싸움을 벌이고 있다. 어떤 정부도 어떤 체제도 이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힘이 없다. 

바로 이 문제에 대해서, 총통은 근본적인 해결책을 굳게 지지하고 성원한다. 전쟁이 우리에게 평화시였다면 우리가 날려버렸을 기회를 제공해 준 것을 신께 감사하자. 우리는 반드시 이 기회를 이용해야만 한다. 

폴란드 총독령의 도시들의 빈 게토들에서, 이제 제국에서 추방된 유대인들이 그 자리를 채우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과정은 얼마 뒤에 다시 반복될 수 있다."


- 괴벨스

1942년 3월 27일

그의 일기 중에서... 



덧글

  • 동쪽나무 2014/09/20 02:21 # 삭제 답글

    어이가 안드로메다로...
    무슨 마약을 하면 저런 미친 소리를 할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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