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독일의 초등 교과서를 보니... Le monde

독일과 소련의 폴란드 침공-1939년 9월...

[나치독일][제3제국]
[교육사]
[나치 이데올로기]

나치는 자신의 인종주의적 세계관의 주입을 위해서 교육을 강조했다. 히틀러에 따르면, "어떤 소년도 소녀도 혈통적 순수성의 궁극적 실현의 필요성과 그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고 학교를 졸업하는 일이 있어서 안된다."는 것이다.

다음은 초등교육 과정에서의 나치 이데올로기, 히틀러 독재 주입의 사례다.


첫번째는 유치원 과정의 색칠하기 교재다.


두번째는 1934년의 뉘른베르크의 초등학교 교과서이다. 바둑이 안녕! 철이야 안녕! 대신에 ..

당시 아동들이 배우던 표현은 하일 히틀러! 였다.


마지막으로, 1935년의 독일 소녀를 위한 국어책이다. 소녀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총통 각하!

나는 당신을 잘 알고, 엄마,아빠 만큼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는 엄마,아빠에게 그런 것처럼 당신에게 복종할 것입니다.

내가 어른이 되면, 나는 엄마,아빠에게 그런 것처럼 당신을 도울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엄마,아빠가 그러듯이 나를 자랑스러워 할 것입니다." 


출처-

Pine Nazism in the classroom. History Today 47,4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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