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러, 유대인문제에 대해서...1938년 Le monde

독일과 소련의 폴란드 침공-1939년 9월...

[나치 독일][제3제국]
[홀로코스트][유대인 문제]
[친위대][하인리히 힘러]
[수정의 밤]



1938년 11월 9일

독일내 유대인에 대한 나치 독일의 집단적 박해 사건이었던 수정의 밤 (독일어: Kristallnacht)을 기해서, 친위대장 하인리히 힘러가 SS집단지도자/SS중장 Gruppenführer들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이 유대인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우선 힘러는 친위대가 타에 모범이 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 "친위대는 도처에서 다른 독일인 동료들에게 그 꼼꼼함과 예절 그리고 인간적 고려로 귀감이 되어야 한다."

그는 반유대주의가 다른 나라로 수출될 수 있다고 믿었다 : "더 나아가, 체코놈들도 반유대주의자가 될 것이고, 발칸인들도 반유대주의자가 될 것이다. 팔레스타인인들도 유대인에 대해서 진퇴양난에 빠지게 될 것이다. 따라서 곧 세계에 유대인을 위한 공간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힘러는 독일의 적인 유대인들이 반유대주의의 모국인 독일을 파괴하려 한다고 경고했다. 이렇게 유대인이 희생양에서 가해자로 둔갑했다. 

그는 청중들에게 다음과 같이 예언했다 : "만약 우리가 이 투쟁에서 패자가 된다면, 독일인의 생존 자체가 문제가 될 뿐만아니라, 모든 독일인들이 굶어죽고, 살육당할 것이다. 이는 현재 제3제국에 대한 열광적인 지지 여부와 무관하게 모든 독일인들에게 영향을 줄 것이다. 단지 독일어를 하고, 독일인 어머니를 두었다는 이유만으로 희생자가 되기에 충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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