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식 캐럴, 고요한 밤 거룩한 밤? Le monde

독일과 소련의 폴란드 침공-1939년 9월...

[나치 독일][제3제국]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어둠에 묻힌 밤

오직 총통께서만 꿋꿋이 앉아서, 밤낮으로 독일을 돌보실 때

아기 잘도잔다! 아기 잘도잔다!


- 참고로,

나치 신봉자들은 할렐루야 대신 "하일!"을 외쳤다고 한다.


출처

Burleigh, The Third Reich: A New History,  26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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