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대말 독일 공산당의 폭력활동... Le monde

독일과 소련의 폴란드 침공-1939년 9월...


[바이마르 공화국]
[독일]
[독일 좌파][독일 공산당]



마이클 버레이의 지적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1920년대말 30년대초 독일에서 대공황의 여파로 실업자가 급증했고, 그들 중 다수가 공산당에 가입했다. 1928년부터 1932년 동안, 공산당원 수가 3배가 되었다. 그 결과 공산당의 득표율도 10%에서 17%로 상승했다. 

하지만 몇가지 측면에서 공산당 지지의 증가는 환상에 불과했다. 새 당원들은 매우 변덕스러웠고, 잠깐 활동하고 떠나기 일쑤였다. 

당은 그들의 분노 표출의 수단에 불과했다. 그들은 이데올로기적이기 보다는 감정적이었다. 그들은 공장에 있지 않았고, 그들은 새로운 활동 무대로 거리를 선택했다. 그 결과, 그들은 거리에서의 시위를 벌였고, 변호와 정치 폭력을 통해 노동계급 이웃에 대한 장악력을 높였다. 이는 선전,선동에 기반한 활동이었다. 가게들이 이른바 무일푼의 프롤레타이아 쇼핑 관광 동안 약탈당했다. [역자주- 그들의 약탈은 프롤레타리아 쇼핑 관광이라 불렸다] 정치적 보호자금을 지불하기를 거절했던 상점주들은 보이코트 때문에 가게문을 닫아야했다.


-출처

Burleigh, The Third Reich: A New History, 128-12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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