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독일의 아동은 어떤 동화를 읽었나?" Le monde

독일과 소련의 폴란드 침공-1939년 9월...

[나치 독일][제3제국]
[나치 선전]
[인종주의][반유대주의]


다음은 한 예다.

이 동화책의 이름은 독버섯 Der Giftpilz (The Poisonous Mushroom) 이다. 1938년에 간행되었다. 

동화가 전하는 말은 다음과 같다.

"독버섯을 먹을 수 있는 버섯과 구별해는 것이 자주 매우 어렵듯이,  "유대인을 도둑과 범죄자로 알아보기도 매우 어렵다"

This is a page from a German children’s book called Der Giftpilz (The Poisonous Mushroom)
published in 1938. The text under the picture reads, “Just as it is often very difficult to tell the
poisonous from the edible mushrooms, it is often very difficult to recognize Jews as thieves
and criminals. . . .”



덧글

  • 대공 2014/09/01 23:00 # 답글

    그래서 아에 숲에 불을 질렀군요
  • 나인테일 2014/09/02 00:10 # 답글

    독버섯이 무섭다고 버섯전골을 못 해먹는게 아닌데 말이죠;;
  • 지나가던과객 2014/09/02 09:52 # 삭제 답글

    독버섯과 식용버석을 구별하는 방법을 가르치면 되는데, 아예 숲을 태워버리는 패기를 보여주는 나치!!
  • 역사관심 2014/09/02 12:25 # 답글

    정말 대단한 Brain wash군요...
  • 2014/09/02 20:1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9/03 12:3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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