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 유대인 문제에 대해서, 1941년 12월 Le monde

독일과 소련의 폴란드 침공-1939년 9월...


1941년 12월 12일


이것은 일본의 진주만 기습 여파로, 독일이 미국에게 선전포고한 다음 날의 발언이었다. 그는 대서양에서의 유보트 전쟁이 강화될 것이라 전망했고, 일본과의 동맹에 대한 청중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다. 독일이 처한 사느냐 죽느냐의 투쟁에서, 모든 수단이 정당화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는 유대인 문제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발언했다. 다음은 괴벨스의 일기에 기록된 그의 발언 요지이다. 

“총통은 깨끗이 청소하기로 결심했다. 그는 유대인들에게 만약 그들이 다시한번 세계대전을 시작한다면, 그것은 그들의 절멸이 될 것이라 예언했다. 그것은 비단 말뿐만이 아니었다. 세계대전이 임박했고, 따라서 유대인의 절멸은 필연적인 결과가 되어야 한다.” 

출처-

Mazower ,Hitler's Empire: How the Nazis Ruled Europe, 37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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