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의 동굴비유와 교육... Le monde

마이클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

[교육론]
[플라톤][국가]
[동굴비유]



플라톤의 <국가론>에서 소크라테스는 인간을 묶인 채 어두운 동굴에 갇힌 포로에 비유했다. 그곳에서 인간은 영상이 투사되는 벽을 바라보도록 강요되고 그 영상을 존재물인 것으로 받아들이며 그것들이 그들에게는 유일한 실체이다. 

인간에게 자유는 속박,즉 시민사회의 관습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하고, 동굴을 떠나 존재물을 비춰주는 해가 있는 곳으로 올라가 존재물의 실제 모습을 보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들을 명상하는 것은 자유,진실 그리고 즐거움을 한꺼번에 맛보는 것이다. 

소크라테스는 그의 제시를 통하여 우리가 현혹에서 또는 신화에서 시작했지만, 그레도 이성을 사용함으로써 비-관례적인 세계,즉 자연에까지 높이 치솟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려 한다. 

잘못된 견해는 고쳐질 수 있고, 내적 모순으로 사색적인 사람에게 진실을 추구하도록 재촉한다. 

이렇게 어둠에서 밝은 곳으로 옮겨가는 것이 교육이다. 처음에는 우리가 막연하게 생각해 보는 존재물에 이성이 투영되어 계몽응 낳게 된다. 



- 출처

블룸, 앨런, 미국 정신의 종말, 302-30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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