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빌, 민주주의의 한계는? Le monde

마이클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

[정의론]
[민주주의]
[토크빌]



토크빌에 따르면, 민주주의의 커다란 위험은 여론의 노예가 되는 것이다.

...있는 것이라곤 다수가 전부다. 다수가 정하는 것이 유일한 심판이다. 우리는 위협하는 것은 다수의 힘이라기 보다는 다수가 외관상 정의인 것처럼 보인다는 점이다. 


- 출처

블룸, 앨런, 미국 정신의 종말, 283-284쪽



덧글

  • 백범 2014/07/25 10:45 # 답글

    "민주주의의 커다란 위험은 여론의 노예가 되는 것이다."

    시의적절한 발언입니다. 이성과 판단력, 상식, 계산이 결여된 민주주의는 곧 파시즘에 지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소수의 의견이라고 해도 옳다면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면 그것도 역시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민주주의를 할 만한 지적, 정신적 능력과 자격을 갖추지 못한 자들은 민주주의를 파시즘으로 변화시키고 말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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