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표팀의 선전은 알렉스 퍼거슨 덕분인가?" ^^ La culture francaise

[월드컵]
[프랑스]
[알렉스 퍼거슨]


브라질 월드컵에서의 프랑스 축구 대표팀에 대한 선전을 분석하면서, 영국 언론은 이것이 스코틀랜드 출신 축구감독 알렉스 퍼거슨 덕분이라는 설명을 했다고 한다.

영국의 데일리 텔레그라프의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로 출국하기 직전에 프랑스의 대표팀 감독 디디에 데샹이 대표팀 23명에게 선물을 했다. 그 선물이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자서전이었다는 것이다.

이 영국 신문은 지난 남아공 월드컵에서 프랑스가 수모를 당한 이후에, 프랑스 감독의 최대 관심사는 공동의 목적을 위해 대표팀을 단결시키는 것이었다고 했다. 

전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의 자서전의 중심 주제는 공동선을 위해서 개인감정을 억누르는 것의 중요성이며, 이같은 주제야 말로 프랑스 대표팀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이상적 목적이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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