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루스벨트,케네디의 리더십 Le monde

"공화당이 장악한 하원에 맞서는 오바마의 전략은?" ^^

[리더십]
[링컨][루스벨트][케네디]



리더십의 기술이란 자신의 정치적 이상과 국민 여론 사이에서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방법이라 할 수 있다. 만약 전자만을 강조한다면 권력을 잃게되고, 후자만을 강조한다면 영향력을 잃게된다.

과거 정치 지도자들은 이런 균형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직감에 의존해야 했다.

링컨은 중서부,중남부의 지지를 잃지않고 노예를 해방시킬 수 있는지 고민해야 했다.

루스벨트는 미국의 고립주의를 극복하면서 연합국을 도울 수 있는지를 민밀히 계산해야 했다. 

케네디는 인종차별에 분노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민권 법안을 지지할 경우, 남부의 지지를 얼마나 잃게 될지를 고려해야만 했다.


참고-

딕 모리스, 신 군주론, 9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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