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 주권자를 만든다" exercitus facit imperatorem Le monde

고대 로마의 격언이다. 

군대가 고대 로마의 근위병의 방법에 따라 지배자를 선출한다는 것을 의미할 뿐만아니라, 때로 은폐적인 방법으로 국가의 주권이 무장한 군대의 정신과 의지에 의존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고대 로마의 격언은 황제이념이 되었고, 근대에 이르러 특히 군국주의 프로이센 국가의 특징이 되었다.

비스마르크가 젊은 빌헬름 2세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기도 했다 : "폐하, 폐하는 이 장교단을 가지고 계신 한, 무엇이고 뜻대로 하실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장교단을 상실하시는 날이면 그때면 사정이 전혀 달라집니다."

군은 프로이센 독일 제국의 아성이었다. 



덧글

  • 뽀도르 2014/05/31 14:30 # 답글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던 어느 분의 말씀이 떠오르네요
  • 파리13구 2014/06/02 10:17 #

    그렇습니다...
  • 재팔 2014/06/01 12:33 # 답글

    카이저와 차르가 무기력하게 무너진 것도 이해가 되죠 ㅋ
  • 파리13구 2014/06/02 10:17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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