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주의 가설? Le monde

이기주의 가설에 따르면, 사람의 행동은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것이다.

토머스 홉스는 모든 사람의 자발적인 행동에서, 그 목적은 자기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라 주장했다. 

“of the voluntary acts of every man, the object is someGood to himselfe.”

국부론에서 애덤 스미스도 다음을 주장했다.

우리가 저녁식사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정육점 주인이나 포도주 제조업자, 또는 빵집 주인의 자비심 때문이 아니고 그들 자신의 이익 때문이다. 우리는 그들의 인간애가 아니라 자기애 self-love 의 덕을 보고 있다. 그들에게 우리의 곤경 따위에 대해서는 절대로 말하지 않도록 하라. 그들의 이익에 대해 말하도록 하라.

It is not from the benevolence of the butcher, the brewer, or the
baker, that we expect our dinner, but from their regard to their own
interest. We address ourselves, not to their humanity but to their self-love, and never talk to them of our own necessities but of their advantages.

진화생물학자 리처드 앨릭잰더는 사회가 각자의 이익을 추구하는 개인들의 집합이라는 점을 깨닫지 못하면, 인간의 행동을 절대로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리처드 도킨스도 우리는 이기적으로 태어난다고 선언했다. “we are born selfish.”  



덧글

  • 초록불 2014/05/24 15:28 # 답글

    "이기주"의 가설로 읽고 이기주가 누군가 했습니다...^^
  • 파리13구 2014/05/24 15: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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