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신저, 빈체제에 대해서... Le monde

메테르니히,100년의 유럽 평화를 설계하다!

[키신저]
[평화 체제]
[빈회의][빈체제]


"주요 전쟁 없이 가장 오래 지속된 국제체제는 빈회의 이후 등장한 체제였다. 이 체제는 정통성과 균형, 공유된 가치 그리고 세력균형 외교가 결합된 것이었다. 

공유된 가치가 각국의 요구 수준을 제한했고, 균형이 다른 나라에 대해 강제할 수 있는 능력을 제한했다. 

20세기 동안, 미국은 거의 전적으로 자신의 가치에 기반했던 세계 질서를 두번이나 만들었다. 이는 현대 사회의 대부분의 좋은 일이 그 덕분인, 영웅적 노력이었다. 

하지만 윌슨주의는 탈냉전시대의 유일한 기초가 될수는 없다."

"The international system which lasted
the longest without a major war was the one following the Congress of
Vienna. It combined legitimacy and equilibrium, shared values, and
balance-of-power diplomacy.


- 키신저, 외교, 811쪽

Henry Kissinger, Diplomacy,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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