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신저, 이스라엘 총리 골다 메이어에 대해서... Le monde

메테르니히,100년의 유럽 평화를 설계하다!

[키신저]
[국가이성]
[반유대주의]
[이스라엘][골다 메이어]


최성홍의 키신저의 사상과 표현에 따르면,
키신저는 이스라엘 총리 골다 메이어를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독일계 유대인 키신저는 유대민족의 조국인 이스라엘의 총리를 어떻게 평가했을까?

"그녀는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정신의 소유자였고, 소박한 생기가 돌았고, 장난기 서린 유머감각이 있었다. 그녀는 그럴듯한 수사학으로는 넘어가지 않았고, 협상 전술의 세세한 부분까지 특별한 관심이 있었다. 그녀는 사건의 핵심을 바로 지적했다. 그녀는 역설을 동원해서 거만하게 대답했고, 개성과 노련한 심리술을 동원해서 대화를 주도했다.

나를 상대할때. 그녀는 특별히 총애하는 조카를 대하는 환영하는 고모처럼 행동했고, 따라서 그녀와 의견이 갈리는 일이 생기게 되면, 이는 가족의 위계에 대한 도전으로, 감정적 분노를 자아내는 것에 다름아니었다. 이것은 특별하게 계산된 것이었다.

닉슨에 대해서, 메이어는 그를 유대 민족의 오랜 친구로 칭찬했고, 이는 이 문제에 관한 닉슨의 모호함에 대해 보다 정통한 사람들에게는 놀랄만한 뉴스였다. 하지만 이것이 닉슨에게 좋은 명성을 제공해 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닉슨이 이스라엘을 위해 많은 일을 한 것은 유대인에 대한 애정 때문이 아니라, 국익을 위한 것이었고 감정이 배제된 계산 때문이었다."           

- 최성홍, 키신저의 사상과 표현, 정도출판사,1987, 1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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