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의 한마디.... Le monde

메테르니히,100년의 유럽 평화를 설계하다!

"올바른 철학의 토대에서만 정치적인 문제이든 개인 삶의 문제이든, 모든 문제에서 올바른 것을 가려낼 수 있다." 

So in my praise of the right philosophy I was compelled to declare1 that by it one is enabled to discern all forms of justice both political and individual. 

-플라톤, 일곱번째 편지 중에서

Plato, Letters, Letter 7, section 326a


- 외교정책이든,공공정책이든,교육정책이든 정책을 구상하는데 기본이 되는 것은 정책,결정을 위한 철학적 토대다.

올바른 것을 찾아내려면 올바른 철학에 토대를 두어야 한다. 

외교전략가 헨리 키신저가 학부 시절에 슈펭글러,토인비,칸트의 역사철학을 공부했던 것도 같은 맥락이다.

올바른 외교전략을 구상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역사철학적 토대가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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