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티우스의 한마디... Le monde

[국제법]
[국제관계]

그로티우스의 한마디...

"위해를 가하는 것은 나쁘다. 하지만 그 위해를 참고 견디는 것도 나쁘다."

-그로티우스

- 네덜란드 법학자

국제법의 아버지...



덧글

  • 바보 2014/03/26 13:41 # 답글

    그로티우스의 전쟁과 평화의 법에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만, 좋은 구절은 아닙니다. ㅎ 오히려 그로티우스가 유독 이것 때문에 비난을 받게되었던 구절입니다.
    이러한 그로티우스의 전쟁에 대한 관점은 국제법상 正戰論(just war)의 시발점이 되었는데, 무엇이 올바른 전쟁인지를 결국 강대국이 자의적으로 결정한다는 것에 문제가 있게 됩니다. 예를들어 십자군 전쟁은 正戰일까요? ㅎ
    따라서 현대 전시국제법은 正戰論을 버리고, 비차별전쟁과 일체의 전쟁을 부정하는 비전론에 근거를 두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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