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제비츠의 한마디... Le monde

[전쟁론]
[클라우제비츠]



"피비린내 나는 살육의 광경이 끔찍하게 여겨진다면, 이러한 광경은 우리에게 오직 전쟁을 보다 신중하게 받아들이게 하는 이유가 되어야 할 뿐이며,

인도적 감정으로 인해 우리의 칼날을 조금씩 무디게 만들어, 

어느 날 또다시 누군가 날이 선 칼을 차고 들어와 우리의 팔을 베도록 만드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된다."

- 클라우제비츠, 전쟁론 


- 평화지향적 국가가 안일한 태도를 보이면서 침략 전쟁이 야기될 수도 있다.

양차 세계대전에서 미국이 얻은 교훈으로 미국 국무장관 존 포스터 덜레스는 다음을 지적했다.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침략국으로 하여금 도발 행위를 일으키도록 만드는 요인이 무엇인지 예견하여,

자제심을 발휘하지 않는다면 격렬한 싸움을 치르게 될 것이라는 점을, 

그리고 아마도 그 전쟁에서 패배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그 침략국이 미리 깨닫게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 존 포스터 덜레스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미국 재향군인회 총회 연설 

뉴욕타임스

1953년 9월 4일자, 4면


- 케네스 월츠에 따르면,

세력균형론에 의거한 정치는 위험하지만, 세력균형론을 무시하는 태도는 더 위험하다. 



덧글

  • 제르진스키 2014/03/25 08:28 # 삭제 답글

    "베를린 공수작전"이 덜레스의 언급이 현실화된 대표적인 케이스라 봅니다..

    우크라이나에도 대입 가능할 지는 지켜볼 일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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