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9월의 푸틴? Le monde

"푸틴,소련의 부활을 꿈꾸나?" ^^

[러시아][푸틴]
[나토]



2001년 9월 26일의 자유아시아방송의 푸틴 러시아 대통령 나토 가입 용의 란 기사를 보면,
격세지감을 느낀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대통령은 NATO, 즉 북대서양조약기구 가입을 위해 서방측과 협상할 용의가 있다고 공식 표명했습니다. 독일을 방문중인 푸틴대통령은 26일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이 문제는 전적으로 서방측이 어떤 제안을 하는가에 달려있다'며 '서방국가들은 러시아의 나토가입을 위한 대화를 더 이상 회피할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나토의 한 대변인은 '푸틴 대통령이 정식으로 가입을 제안하면 이를 진지하게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2014년 현재,

푸틴과 나토가 불구대천의 원수가 된 이유는 무엇인가?

푸틴의 변심인가, 아니면 나토의 무리한 동진때문인가?

아니면 쌍방과실인가?



덧글

  • spawn 2014/03/23 10:37 # 삭제 답글

    제 개인적으로는 후자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쓸떼없이 자극해서 일을 이르키는 건 서방의 전매특기입니다.
  • ... 2014/03/23 22:32 # 삭제 답글

    제가보기엔 소련시절 미국과함께 세계패권을 놓고
    대립하던때의 기억을 못버려서 그런거 같습니다
    소련해체이후 그나마 손아귀에 쥐고 있다고 생각하던 주변국에 대한 영향력이 흔들리는 것이
    우크라이나를 통해 표면상으로 들어나니
    러시아가
    이런 사태를 일으키는 발단이 됬으리라 봅니다
    특히 푸틴은 러시아인들 마음속에 있던 이러한 욕구를 자극하여 정치적으로 잘활용하고 있다고 봅니다
  • 카시와자키 세나 2014/03/24 09:06 # 답글

    후자.
  • Ya펭귄 2014/03/25 12:27 # 답글

    그런데 나토 가입을 해 봐야 그게 분쟁의 구도가 나토vs러시아 에서 나토내 서방권 vs 나토내 러시아 로 바뀌는 정도의 효과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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