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의 지지도 급상승! Le monde

"푸틴,소련의 부활을 꿈꾸나?" ^^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병합]
[러시아][푸틴]


USA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푸틴의 러시아의 크림 반도 병합이 국제사회를 충격에 빠트리고 있는 가운에, 그의 행동에 대한 러시아 국내 지지가 급상승했다고 한다. 이같은 현실을 볼때, 서양의 제재와 외교적 고립 위험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그를 막기에는 역부족인 것이 분명하다. 푸틴은 국내의 인기와 국제적 고립을 교환한 것이다. 

푸틴은 대외적 강경정책을 통해서 국내의 정치적 기반을 다지고 있고, 이는 효율적이고, 국민을 그의 주위로 결집시키고 있고, 따라서 정상적인 행동이라는 연구자들의 분석이 있다.

최근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90% 이상의 러시아인이 크림과의 통합을 지지하고, 88%는 크림이 러시아 영토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크렘린이 크림반도로의 러시아군 투입을 결정한 이래, 푸틴의 지지도가 급상승했다. 한 달만에 10%가 상승해서, 지지도가 71.6%가 되었고, 이는 최근 3년 이래 최고치이다. 

푸틴은 1954년 흐루쇼프가 크림반도를 우크라이나에 양도한 것이 위헌이었고, 전체주의 국가에서는 누구도 사람들의 의견을 묻지 않는다고 흐루쇼프를 비난했다. 



-이렇게 보면, 러시아와 서양인의 정치인 지지가 엇박자가 두드러지는 경향이 있다. 

가령, 서양에서 인기있는 정치인은 러시아인의 지지를 받지 못한다. 고르바초프가 그렇다. 

크림 병합으로 인한 서양의 제재가 푸틴의 국내인기 상승세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경제적 외교적 제재는 푸틴을 억제하기 위한 것이기 보다는 

푸틴을 막기위해 무엇인가 했다는 보여주기식 행동이 될수도 있다고 본다. 



덧글

  • 무르쉬드 2014/03/19 11:30 # 답글

    러시아 국민이 원하는 것은 위대한 러시아지, 평화의 깃발을든 러시아는 아니니 당연한 것일지도..
  • 모비딕 2014/03/19 19:37 # 답글

    현대 사회에서 땅따먹기는 먹다가 채하는게 일단 기본인데요....유사 이례로 영토를 넓인 왕의 인기는 많았으니....
  • aascasdsasaxcasdfasf 2014/03/19 19:53 # 답글

    140퍼센트!
  • Ya펭귄 2014/03/19 20:01 # 답글

    함부르크를 폭격으로 갈아먹었어도 히틀러가 권좌에서 쫓겨나는 일은 없었다는....
  • 시크라멘트 2014/03/19 20:06 # 답글

    푸틴의 지지율이 120%?
  • 수저의 멜로디 2014/03/19 20:38 # 답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죠.
    장기적으로는 득이 될지 해가 될지 모르지만 일단 기분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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