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5세와 빌헬름2세의 단란한? 한 때... Le monde

제1차세계대전 발발 100주년을 기념하는 유럽...


[제1차세계대전]
[영국][독일]
[조지5세][빌헬름2세]



영국왕 조지5세와 독일 카이저 빌헬름2세가 1912년 함께 포즈를 취했다. 아마도 카이저는 영국에 대해 복잡한 감정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고, 그로부터 2년뒤 제2차세계대전이 발발하게 된다.

조지5세와 빌헬름2세는 사촌간이었다.

빌헤름2세는 빅토리아 여왕의 외손자(장녀 빅토리아의 아들)였고, 영국왕 조지 5세는 빅토리아 여왕의 친손자(장남 에드워드7세의 아들) 였다. 따라서 빌헬름 2세와 조지 5세는 사촌간이다.

조지5세는 러시아 짜르 니콜라이2세와도 사촌지간이었다.

1914년 8월, 카이저가 독일군 동원령을 인가하는 문서에 서명했을때, 그 책상은 넬슨 제독의 승전에서 비롯된 참나무로 만든 것이었다. 

빌헬름2세는 다음과 같이 탄식했다고 한다 : "조지와 니키를 생각하자면, 내가 잘못하는 것이다. 만약 외할머니 (영국 빅토리아 여왕)께서 살아계셨다면, 결코 이를 허락하지 않았을 것이다." 

‘To think George and Nicky (the tsar) should have played me false! If my grandmother had been alive, she would never have allowed it.’



덧글

  • 아빠늑대 2014/03/15 04:00 # 답글

    유럽에서 혈연으로 전쟁이 막아질 것 같았다면 버어~얼써 오래전에 전쟁은 끝났겠지요. 대부분의 유럽이 합스부르크 혈통이었으니 말입니다. 허긴 뭐, 큰(?)게 걸렸으면 부모와 자식간에도 싸우는거니까요... ( '')~
  • 파리13구 2014/03/15 05:41 #

    네, 하물며 4촌지간에서는...ㅠㅠ
  • 카시와자키 세나 2014/03/15 23:11 # 답글

    저당시에 혈연+빠심으로 전쟁이 막아지기엔 너무 모든게 고도화되있어서 말이죠 ㅠㅠ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