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 티모셴코의 머리모양... Le monde

"푸틴,소련의 부활을 꿈꾸나?" ^^


[우크라이나]
[율리아 티모셴코]

우크라이나의 잔다르크, 율리아 티모셴코의 상징은 그녀의 머리 모양이다. 금발머리를 땋아서 머리 뒤쪽으로 두른 헤어스타일로 우크라이나의 전통적 머리 양식으로 우크라이나 민족성을 상징한다.

2006년 러시아 프라우다지 보도에 따르면, 

티모셴코가 자신의 특유 머리로 치장하는데 하루에 40달러를 쓴다고 한다. 또한 러시아신문은  그녀가 프랑스명품 루이뷔통 단골이라 소개했다. 

만약 율리아 티모셴코가 푸틴과의 관계개선을 원한다면, 머리 모양부터 생머리로 바꾸는 상징 정치를 해야하지 않을까? ^^





덧글

  • 옵대장 2014/03/05 18:05 # 답글

    왠지 왕관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저 지역 왕이 전통적으로 서양식 왕관을 썼을리는 없다고 보지만..
  • 프랑켄 2014/03/05 20:57 # 답글

    바꾸다뇨 트레이드 마크이고 너무 잘 어울리는데 말이죠.
  • 아는척하는 황제펭귄 2014/03/05 22:43 # 답글

    참 특이해보이는데 전통이라니 뭔가 의미가 있는 머리모양같네요. 풍년을 기원한ㄷㄷㄷ?
  • 유니콘 2014/03/07 16:02 # 답글

    머 티모셴코의 행적을 떠나 저 머리는 티모셴코에게 진짜 예쁘고 잘 어울린다는 개인적 생각이ㅋㅋㅋㅋㅋ
  • 파리13구 2014/03/07 16: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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