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전쟁당시 미국 정보관의 회고 Le monde

"푸틴,소련의 부활을 꿈꾸나?" ^^


다음은 피오나 힐 Fiona Hill, 브루킹스 연구소의 연구원의 주장이다. 그녀는 조지아 전쟁 당시 아들 부시 정권의 러시아 문제 담당 최고 정보관이었다. 당시 푸틴은 서양의 요구를 무시했다.

"우리가 무엇을 할수 있는가?

우리는 제재를 논의할 수 있다. 우리는 차단선을 설정할 수 있다. 우리는 이런식으로 우리 스스로를 흥분상태로 몰아간다.

그러면 푸틴은 한발 물러설 것이고, 단순히 사태를 관망한다.

그는 우리들 중 어느 누구도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잘 안다."

“What can we do?” asked Fiona Hill, a Brookings Institution scholar who was the government’s top intelligence officer on Russia during the Georgia war when Mr. Putin deflected Western agitation. “We’ll talk about sanctions. We’ll talk about red lines. We’ll basically drive ourselves into a frenzy. And he’ll stand back and just watch it. He just knows that none of the rest of us want a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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