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한 오바마의 푸틴 응징 방안은?" Le monde

"푸틴,소련의 부활을 꿈꾸나?" ^^


[러시아][푸틴]
[우크라이나]
[미국][오바마][미국외교]



3월 1일 뉴욕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이 러시아에게, 우크라이나 군사개입시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고 경고했지만, 그 한계가 분명하다고 한다. 미국이 가볍게 시행할수 있는 응징방안이 있기는 하지만 최근 역사를 보면, 자신의 사활적인 이익이 걸린 문제에서, 러시아는 그 희생이 무엇이든 기꺼이 그 값을 지불했다.

푸틴이 지난 토요일, 러시아군을 크림에 파병하겠다는 의도를 공개하기 이전에, 오바마의 백악관은 이미 그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다음의 대응책들이 논의되었다고 한다.

- 오는 6월 러시아 소치에서 열리는 G8 정상회담에 오바마가 불참하는 방안

- 러시아 관련 무역협상의 무기한 연기

- 모스크바를 G8에서 축출하는 방안

- 미국 군함을 지역으로 추가 배치하는 방안


이상의 방안들은 지난 2008년 아들 부시가 러시아의 조지아 문제 개입시에 사용된 대응책이었다. 하지만 부시의 대응은 단지 약간의 효과를 보였을 뿐이고, 단명했다. 러시아가 진격을 멈추긴 했지만, 그로부터 6년이 지난 지금도 휴전이 완벽한 상황은 아니다. 따라서 어떤 대가든 치를 준비가된 러시아가 이웃국가에 대해 우격다짐하는 것을 막을 방법은 없다. 

모스크바 미국 대사관 무관 출신인 케빈 라이언의 지적은 다음과 같다 : "문제의 핵심이란, 이상의 대응책들이 러시아가 크림반도의 상황개선을 위해서 개입하지 못하게 만들 정도로 충분한가다. 이는 단지 64000달러 짜리 문제일 뿐이다."



- 푸틴이 64000달러?? 짜리 대가가 무서워,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력 사용을 자제할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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