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리비우,경찰본부 건물의 역사? Le monde

"푸틴,소련의 부활을 꿈꾸나?" ^^



현재 우크라이나의 리비우 Lviv 는, 한때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폴란드, 소련, 독일,소련의 영토였다. 그리고 현재는 우크라이나 영토에 있다.

주인이 바뀔 때 마다. 당연히 그 이름도 바뀌었다.

리비우(우크라이나어: Львів, 폴란드어: Lwów 르부프[*], 러시아어: Львов 리보프[*], 독일어: Lemberg 렘베르크[*], 라틴어: Leopolis 레오폴리스[*], 아르메니아어: Լվով 리보프)는 우크라이나 서부의 도시이고 인구는 약 83만명이다. 리비우 주의 주도이고 폴란드와의 국경으로부터 70km지점에 위치해 있다



그런데, 이렇게 변화무쌍한 와중에도 , 변하지 않은 것도 있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현재, 우크라이나 경찰 본부로 이용되는 건물이라 한다. 

이 건물은 오스트리아-헝가리 정보기관 건물로 사용 되다가, 소련의 내무 인민위원회 NKVD ,
나치 독일의 게슈타포 본부, 그리고 다시 소련 NKVD 가 바로 현재의 이 건물을 본부로 이용했다고 한다.



덧글

  • 제르진스키 2014/02/24 07:41 # 삭제 답글

    2차대전 독소전 관련 다큐를 보다보면, 독일군 점령후 우크라이나인들이 후퇴하는 소련 NKVD에 의해 대량처형된 시체들을 관청 밖으로 대거 끌어내 나열하는 영상이 있던데 위에서 말씀하신 '리비우'가 그 무대인 듯 싶네요..정보 감사드립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