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의 동향? Le monde

"푸틴,소련의 부활을 꿈꾸나?" ^^

[우크라이나]



뉴욕타임스 관련 기사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의회가 야누코비치 정권의 고위인사들을 해임시키는 가운데, 국방장관 파블로 레베데프 Pavlo Lebedev 는 우크라이나의 채널24방송에 출연, 자신은 장관직을 유지할 것이라 발언했고, 군부도 성명을 통해서, 임시 정부 문제로 개입할 의사가 없음을 천명했다.

토요일, 야누코비치의 도주 이후 국방부 홈페이지에 공개된 성명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헌법을 수호하고, 지난 주에 키예프에서 발생했던 유혈사태에 대해 유감을 표한하고 밝혔다 : "우크라이나군은 정치적 분쟁에 개입할수도 개입할 예정도 없다는 점을 믿어달라"고 성명서가 주장했다.

다른 성명에서, 최근에 야누코비치가 임명한 유릴리 일린 Yuriy Ilyin 우크라이나군 참모총장은 "장군의 한 사람으로, 나는 우크라이나 국민을 위해 정직하게 봉사할 것이고, 나는 어떤 범죄적 명령도 내리지 않았고, 내리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덧글

  • 곰돌군 2014/02/24 10:48 # 답글

    어디서 많이 들었던 소리들...(...)
  • ㅏㅏㅜㅇ 2014/02/24 11:55 # 답글

    훈훈한 발언이긴 한데

    이러다가 활동을 개시하는 러시아군과 충돌하기라도 하면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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