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도 신문은 사양산업!" Le monde

[자료]블로그와 홈페이지의 차이점...


[프랑스]
[프랑스 신문]
[저널리즘]
[종이 신문]



르몽드 보도에 따르면, 2013년 프랑스의 신문 판매가 감소했다고 한다.

지난 2월 3일의 프랑스 신문 배포 조사국의 연례 보고서 l'Office de justification de la diffusion (OJD) 에 따르면, 레 제코 Les Echos 와 라 크르와 La Croix 지를 제외한 모든 신문들의 판매부수가 감소했다.  

- 판매가 가장 많이 감소한 것은 리베라시옹이었고, 14.9%가 감소했고, 스포츠신문 레큅 L'Equipe 도 11,44%가 감소했고, 오주르디 앙 프랑스 (-10,28%) 그리고 르 파리지앙(-8,82%)였다.

- 중도 좌파 신문 르몽드도 4,44% 감소했고, 우파신문 르 피가로는 1,88% 감소로 비교적 선방했다.

- 반면 레 제코는 최대의 판매를 보이며 판매가 0.74% 증가했고, 라 크루아도 0,81% 증가했다.

2013년의 신문 구독자수 증감 현황은 다음과 같다. 각각 신문이름, 구독자수, 증감율이다.




덧글

  • 드레드노트 2014/02/08 16:25 # 답글

    그래도 화면보다는 종이신문으로 보는게 편하다는 사람이 많으니 없어지진 않겠지요. 그리고 다본 신문이 얼마나 쓸데가 많습니까. 라면 받침대라던지 택배포장시 충전재 대용이라던지^^
  • 1 2014/02/08 16:53 # 삭제

    유사시에 몽둥이로 변신하는 것도 가능
  • 1122 2014/02/08 18:25 # 삭제 답글

    파이낸셜타임즈나 월스트리트저널 같은 경제 신문(프랑스 같은 경우는 레 제코겠죠) 빼고는 신문은 다 망할거라는 얘기가 많더군요.
  • 킹오파 2014/02/08 21:04 # 답글

    신문이야 뭐.... 스스로 살아남아야지.

    정부 지원을 한다면 그거에 얽매여 정부 비판을 하기 힘들어 질테니 스스로 살아남아야 함.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