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식 미담이란 무엇인가? ^^ Le monde

북한 조선중앙 TV의 방송을 듣고...

[북한]


조선노동당 기관지인 <로동신문> 1993년 4월28일치에는 이런 ‘미담기사’가 실렸다. 


노동자 합숙소에 살던 두 처녀가 공장 건물에 불이 나자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 초상화를 꺼내기 위해 공장 안으로 들어갔다가 숨진 사건 

을 크게 보도하면서 이들의 죽음을 혁명적이고 충성스런 행위로 예찬했다고 한다. 


한편, 1999년 북쪽에서는 <비행사 길영조>란 영화가 상영됐다. 

길영조는 김정일 위원장에 대한 충성심이 깊은 공군 비행사다. 그는 어느 

날 훈련비행을 하다 비행기 기관이 고장나 불덩이에 휩싸인다. 비상 탈출 

하라는 지시를 받았지만, 그는 항구의 김일성 주석 동상과 충돌하지 않 

기 위해 비행기의 기수를 바다로 돌려 최후를 맞이했다. 


‘인민을 하늘같 이 사랑한다는 수령님의 동상을 위해서는 목숨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을 남긴 채... ㅠㅠ



덧글

  • 에이브군 2014/01/23 23:56 # 답글

    지금 저는 엄청난 앞으로 한번도의 안보전략에 있어서 절대적이고 강력한 방안을 제시할 생각입니다. 이 담대하지만 위대한 계획은 한국에 대한 북한의 핵전력을 무효화시킬 겁니다.

    그건 바로 주요 전략거점에 대한 대대적인 김일성,김정일 초상화와 순금 혹은 적어도 황동으로 된 동상을 세우는 것입니다.
  • 파리13구 2014/01/23 23:56 #

    ^^
  • LVP 2014/01/24 00:45 #

    순금은 단가가 비싸니까, 싸구려 플라스틱에 락카페인트로만 칠해도...(!!!!)
  • 을파소 2014/01/24 10:43 # 답글

    조선에선 어진을 불탈 위기에서 구하면 충신이죠. 왕조국가가 그렇지 않습니까?
  • 파리13구 2014/01/24 10: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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