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랑드 염문설은 사르코지의 음모?" La culture francaise

프랑수아 올랑드,"프랑스 좌파의 위대한 바보!"


[프랑스]
[올랑드]
[올랑드 염문설]



다음은 프랑스 르몽드의 지적이다.

이번 염문설을 폭로한 클로저지는 올랑드의 정치적 경쟁자,사르코지의 도구일까?

연예 잡지의 폭로를 계기로 엘리제궁이 던지고 있는 주요 질문이 바로 그것이다. 파리에서, 최근 몇달동안, 대통령의 외도 관련 소문이 주요 사르코지파 조직들에 의해서 언급되었다. 

프랑수아 올랑드는 항상 니콜라 사르코지를 주요 경쟁자로 상정해 왔으며, 이는 2017년 대선을 대비해서다. 올랑드는 항상 사르코지가 강력한 부적절한 권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보며, 사르코지가 내무장관 출신으로, 일선 경찰들과 여전히 끈끈한 유대를 가지고 있다는 인식이다. 실제로, 전직 대통령은 경찰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고, 경찰 조직의 일부는 사르코지의 끄나풀이다. 심지어, 엘리제궁에도 전 대통령의 충성파들이 활동 중이며, 특히 경호실이 그렇다. 

실제로, 영부인 발레리 트리에바이에의 아들이 소량의 대마초를 구입한 혐의로 체포되자, 2013년 12월에 이번 염문설을 폭로한 클로저지가 이 사실을 폭로한 바 있었다. 관련 경찰 보고서가 매우 빠르게 유출되고있고, 대통령 부부는 이 사건을 경찰내부의 사르코지 추종 세력의 소행으로 결론내린 바 있다. 이렇게 볼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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