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소개]CNN의 냉전- 24부작! Le monde


[국제정치학]
[냉전]
[미국][소련][핵전쟁]


- 냉전 (텔레비전 다큐 시리즈)

냉전은 24부작 텔레비전 다큐 시리즈로 냉전을 다루었고, 1998년에 방영되었다. 다큐에는 조지 캐넌 같은 냉전의 주역들의 인터뷰와 소련과 미국간의 긴장을 만들었던 사건들의 추이들을 다룬다. 

각 부는 46분이다.

1부- 동지들 "Comrades" 1917-1945년

2부- 철의 장막 "Iron Curtain" 1945-1947

3부- 마셜 계획 "Marshall Plan" 1947–1952

4부- 베를린 "Berlin" 1948–1949 
- 1948년 소련이 베를린을 봉쇄하자, 이에 대해서 서양이 베를린 공수 Berlin airlift 로 이에 대응했다. 

5부- 한국 "Korea" 1949–1953

6부 - 빨갱이들 "Reds" 1948–1953
- 냉전 양측이 서로에 대한 공포가 증가하면서, 양측의 국내에서 자국민에 대한 강력한 사상통제에 나서게 되었다. 미국에서 매카시즘이 출현한 것은 바로 이같은 상황에서 였고, 소련에서는 스탈린 개인숭배가 극성이었고, 비밀경찰,감시를 통해 소련인들에 대한 사상 통제에 나섰다.

7부 -스탈린 이후 "After Stalin" 1953–1956

8부- 스푸트니크 "Sputnik" 1949–1961

9부- 베를린 장벽 "The Wall" 1958–1963

10부- 쿠바 "Cuba" 1959–1962
-피델 카스트로와 쿠바 미사일 위기가 냉전체제에 미친 영향은?

11부- 베트남 "Vietnam" 1954–1968

12부- 미친 짓거리 "MAD" 1960–1972
- 냉전시절의 핵전략, 상호확증파괴 전략 소개

13부- 전쟁대신 사랑을 "Make Love Not War" 1960s
-1960년대 미국의 반전운동

14부- 붉은 봄 "Red Spring" 1960s
- 프라하의 봄

15부- 중국 "China" 1949–1972
-모택동의 중국과 냉전, 헨리 키신저의 대중국 외교

16부- 데탕트 "Détente" 1969–1975

17부- 좋은 놈,나쁜 놈 "Good Guys, Bad Guys" 1967–1978
- 강대국들간의 데탕트 분위기 속에서, 양국은 주변부에서의 양측의 동맹국들간의 분쟁에 직접 개입하는 것을 조심스럽게 회피했다. 

18부- 뒷마당 "Backyard" 1954–1990

19부- 냉각 "Freeze" 1977–1981
-카터와 레이건 시절, 미소관계의 냉각

20부- 신의 병사들 "Soldiers of God" 1975–1988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

21부- 스파이들 "Spies" 1944–1994

22부- 스타워즈 "Star Wars" 1981–1988

23부- 장막의 붕괴 "The Wall Comes Down" 1989

24부- 결론들 "Conclusions" 1989–1991


유튜브의 다음 주소에서 12부작까지 감상 가능하다.
언어- 영어. 한글 자막 없음!

주소- http://www.youtube.com/playlist?list=PL43E372ED7CF28785




덧글

  • 에이브군 2013/12/16 11:29 # 답글

    그래도 프랑스어는 아니군요...먼산..
  • 파리13구 2013/12/16 11:35 #

    냉전 다큐의 절대적 교훈은?

    영어를 잘해야 한다 입니다. ^^
  • 에이브군 2013/12/16 11:36 #

    아.... 그래도 포린어페어 기고문정도는 번역할 수준은 됩니다. 단지 영어라는것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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