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대만해협 위기에서의 모택동의 의도는?" Le monde

모택동의 혁명적 외교의 결과는?

[제1차 대만 해협위기]
First Taiwan Strait Crisis  

제1차 대만해협 위기란 1954년 9월 3일부터 1955년 5월 1일까지 (3 September 1954 - 1 May 1955) 7개월과 3주동안, 모택동의 중공과 장개석의 대만간의 짧은 군사적 충돌이었다. 중공은 특히 중국 본토에 근접해 있는 진먼(금문도)과 마쭈(마조도)에 대한 포격을 집중했다.

하지만 이같은 다량의 포격에도 불구하고 모택동은 이 섬들을 점령할 의도는 없었다고 한다. 그 이유를 모택동이 소련의 흐루쇼프에게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우리는 우리의 잠재력을 보여 주고 싶었을 뿐이었소. 우리는 장개석이 우리한테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기를 원하지 않았소. 우리가 손만 뻗으면 닿을 곳에 그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오. (진먼과 마루에) 그를 묶어 두는 것은 우리의 단거리 포격과 공군력으로 그를 잡을 수 있다는 뜻이오, 우리가 그 섬들을 점령했다면, 언제든 우리가 원할 때 그를 불안하게 만들 수 없지 않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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