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트의 의도에 대한 틀린 가정들... Le monde

"핵보유국이 패전에 몰리면 반드시 핵무기를 사용할까?"

[욤 키푸르 전쟁]
[정보실패]
[사다트]


키신저 회고록에 따르면, 전쟁이전에 이스라엘 정보당국은 이집트의 사다트의 의도에 대한 다음과 같은 잘못된 가정들을 세웠다고 한다.

1. 사다트는 1971년 이래 매년 전쟁을 위협했다. 해가 갈수록 더욱 소리높여서 올해가 "결정적인 해"가 될 것이라 선언했다. 어떤 위협도 시행에 근접한 적이 없었다. 따라서 새로운 전쟁위협은 기만으로 평가절하되었다.

2. 이스라엘 전략가들은 단지 다음과 같이 가정했다. 이집트가 제공권을 결여하고 있는 이상, 공격하지 않을 것이고, 최소한 24시간 혹은 48시간 이전의 경고없는 공격은 없을 것이다. 이 정도 시간이면 미국이 외교적으로 개입할 시간을 버는 것이고, 이스라엘은 동원할 시간을 벌게된다.

3. 아랍국가들이 외교에 한 번더 기회를 주기전에 전쟁을 도발할 것이라 예상되지 않았다. 따라서 그들은 10월 30일로 예정된 이스라엘 총선 이후로 약속된 미국의 평화 제안 결과까지 기대되었다.


이후 이상의 가정들은 틀린 것으로 판명되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