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의 프랑스인,추방 학생의 귀환에 반대! La culture francaise

파리 고교생,동료 학생 강제추방에 항의시위!

[프랑스]
[프랑스 사회]
[불법체류]


르몽드 보도에 따르면, 65%의 프랑스인이 강제추방당한 여중생 레오나르다와 그녀의 가족의 추방 취소와 프랑스의 귀환에 반대한다는 10월 19일 여론조사가 나왔다 한다.  

55%의 좌파 지지자가 추방 취소에 찬성하고, 단지 14%의 우파 지지자들만이 추방 취소에 찬성한다고 한다. 



덧글

  • 듀란달 2013/10/19 15:58 # 답글

    왜 추방을 당했는지 모르겠군요. 불체자라면 할 말이 없긴 한데.

    그리고 본문이 좀 이상합니다만...... 65%가 추방 취소와 귀환에 반대한다는데, 아랫 단락에서는 55+14%가 추방 취소에 찬성한다고 되어 있네요.
  • 파리13구 2013/10/19 16:04 #

    밑의 단락의 경우는

    추방취소에 찬성한 나머지 45%중

    55%의 좌파 지지자가 추방 취소에 찬성하고, 단지 14%의 우파 지지자들만이 추방 취소에 찬성한다는 것입니다.

    여중생의 귀환을 찬성하는 여론 중에 좌파가 많지만 절대 다수는 아니지만, 우파는 압도적으로 추방을 지지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초록불 2013/10/19 18:03 # 답글

    역시 저도 본문(에다가 댓글까지)이 이상하게 보이는데, 일단 추방 취소에 찬성한 수는 35%겠지요. 반대가 65%니까요.

    35%의 사람들에 대한 분석이라면 좌파와 우파를 합해서 100%가 되어야 하지 않나요? 55%의 좌파와 15%의 우파라면 합이 70%이므로 30%의 사람이 남습니다. 이들은 중도파인가요?
  • 파리13구 2013/10/19 18:05 #

    네, 35%입니다. ^^

    그리고 나머지는 좌파도 우파도 아닌, 중도파,극우파,극좌파 등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ㅇㅇ 2013/10/20 09:56 # 삭제 답글

    부모가 불법체류자에다가 2차 망명신청 기각후 항소한 신청까지 거절당했으니 추방당한거지요. 부모가 무직자에다가 불어구사력이 제로라 사회통합노력흔적을 전혀 찾을수 없다고 거정당한거라 뭐라 변명할 말도 없어요. 단지 문제가되는건 학교 수학여행중 돌아오는 학생을 그자리에서 잡아다 추방한게 학교 지도시간중, 혹은 학교 영지내에서는 구금체포를 금지한 예전 위원회 권고사항때문에 논란이 되는거에요.
  • 듀란달 2013/10/20 10:41 #

    말씀 보고 나니 이제 전후사정이 이해가 가는군요.

    하긴 수학여행 중 돌아오는 학생을 바로 잡아 추방했다니 심했네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2018 대표이글루_history

2019 대표이글루_역사

방문자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