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면 기사는 누가 작성할까? Le monde

강원도민일보 해외특파원...

[외신]
[국제면]

다음은 2010년 기준 자료다.


일본 같은 경우, 국제면 기사 작성에서 해외특파원 비율이 88.8%로 20.1%인 한국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 한국의 경우 외신(연합)의 비율이 높았다. 한국 언론은 국제부 기자가 작성한 비율이 높았고, 외신으로부터 송고 받은 기사들로 국제면을 채우고 있다는 점을 알수 있다.

국제면 자료의 성격을 봐도, 현장직접취재 비율이 낮았고, 단순인용,번역,출처없음 비율이 월등히 높았다. 


한국언론의 국제면 보도가 외신의 받아쓰기 수준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해외특파원 비율을 높이고, 지역 전문가의 해설 기고 등의 높이려 노력해야 하지만, 현재 해외특파원 수는 점점 감소하는 추세라 문제다. 

-  김성해,심영섭, 국제뉴스의 빈곤과 국가의 위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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