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민일보 해외특파원... Le monde


국내 언론사의 해외특파원 및 국제부 기자현황
2010년 현재

모든 주요 언론사들이 최소한 워싱턴,북경,동경에는 특파원을 파견하고 있었다.

그런데, 눈에 띄는 것은 강원도민일보다. 

이 지방신문은 워싱턴,북경,동경이 아닌, 캐나다 온타리오에 특파원을 파견했다. 

알고보니, 강원도민일보의 경우는 현지에 거주하는 강원도 출신 인사를 해외특파원으로 임명한 것이었다. 강원도민일보는 편집국에 국제부가 없고, 2명의 정치부 기자가 외신을 담당하고 있었다. 

2010년 당시, 지방지들 중에 국제부가 있는 신문사는 부산일보가 유일했고, 기자 2명이 소속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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