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 케리 국무장관과 만날 예정... Le monde

"시리아도 공격해야 할까?"


[이란]
[이란 핵문제]


외신보도에 따르면, 이란 외무장관 자바드 자리프가 미국 국무장관 케리를 만날 예정이라 한다. 이는 이란 이슬람 혁명 이후, 양국 외무장관간의 최초의 만남이 될 것이라 한다.

이란의 자리프 장관이 오는 목요일 뉴욕에서 열리는 이란 핵문제를 논의할 유엔 안보리 6개 상임이사국 회의에 참석예정이다. 이 회의에 케리 국무장관도 참석 예정이기 때문에, 케리와 자리프간의 첫 만남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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